여행각 썸네일형 리스트형 [2번째 보홀] 숙소(알로나비치 근처)와 마사지샵 고르기 https://hobbybuyu.tistory.com/74 [지상천국 보홀여행각] 하루 한 번 마사지샵 가기동남아여행을 간다면, 1일 1마사지라는 격언이 있다. 우리의 일정은 길지 않았기 때문에 3곳을 다녀왔다. 3곳의 장단점 바로 가보자. 안압을 조절하는 거나 편하게 해주는 것은 모두 다 고수다. hobbybuyu.tistory.comhttps://hobbybuyu.tistory.com/67 [지상천국 보홀여행각] 2박 4일 일정 공유기 (숙소(버진 아일랜드 리조트 (Virgin Island Resort•Restaura휴가에는 가자, 보홀로! 보홀. 필리핀의 아름다운 섬. 스킨스쿠버와 프리다이빙의 성지. 우리는 바다를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로 보홀로 휴가를 정했다. 휴가를 아직 정해지 못했다면, 보홀로 .. 더보기 [2번째 보홀] 프린이는 아쉽지만 파밀라칸 가지 마세요! (꼭 보고가야함) 파밀라칸 프리다이버에게 쉽게 추천하기 힘들다. 이유를 알아보자. 1. 기본정보발리카삭은 여름바다였다. 해수면에서 시야가 좋았고 깊지 않아도 물고기와 거북이가 많이 보인다. 사람이 많다. 여름휴가기간이어서 그랬을까 치이는게 사람이었다. 다행히 바다는 넓다. 조금만 옆으로 가도 넉넉하다. 파밀라칸은 겨울바다였다. 겨울바다는 해수면에서 시야가 좋지 않다. 그리고 파밀라칸은 깊기까지 하다. 애초에 사람이 별로 없다. 스쿠버 포인트여서 그랬을까. 다들 바다 안에 계셨다. https://maps.app.goo.gl/GnTA7sycxDmNt9kWA 파미라칸 · 필리핀 보홀필리핀 보홀www.google.co.kr 2. 파밀라칸 선뜻 추천하지 못하는 이유- 파밀라칸은 빠른 조류가 특징이다. 스쿠버 다이버들은 빠른 .. 더보기 2012년 대비 2025 비발디파크 5가지 변경점 그리고 주차팁! https://www.sonohotelsresorts.com/skiboard/aboutus 소노호텔앤리조트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 소중한 가족과의 특별한 여행을 예약하세요.www.sonohotelsresorts.com 2025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비발디파크 당일치기 스키여행. 2012년 부터 비발디파근데 생각보다 바뀐게 많다?!? 오랜만에 스키장을 가는 사람을 위한 비발디파크 스키장 변경점 5가지만 소개해보려 한다. 1. 이제는 주간/반종일/야간/새벽이 아닌 시간제!예전같이 운영되던 주간/야간/반종일/새벽은 없다. 이제는 3시간, 5시간, 7시간이 있다. 근데 체력 많이 줄어서 나쁘지 않았다. 옛날에는 주간, 야간, 반종일이라 붐비는 시간이 항상 9시랑 5시였고, 그 때 혼잡도는 장난아니었다... 더보기 [2번째 보홀] 보홀에서 또간집 그리고 또 산 기념품 - 맛집리스트과 기념품 리스트 https://hobbybuyu.tistory.com/71 [지상천국 보홀여행각] 필리핀 보홀 기념품 리스트프리다이빙과 스킨스쿠버의 성지 필리핀 보홀.바다를 즐기다 보면, 마지막날 기념품을 사야한다는게 떠오른다.부유도 그렇다. 근데... 마지막날 기념품을 사다보니 식탁을 다 채웠다.^^ 필리핀hobbybuyu.tistory.com https://hobbybuyu.tistory.com/73 [지상천국 보홀여행각] 필리핀 보홀 맛집 리스트보홀에는 맛집이 많다. 바다근처를 머물면 해산물을 꼭 먹는다는 원칙만 가지고 갔다. 보홀은 한국사장님들이 하는 맛집이 많다. 서비스도 좋고 음식도 맛있다. 한 번 믿고 가보자, 우선은 날씨hobbybuyu.tistory.com2번째 보홀에서 산 기념품과 2번째 보홀에서 간 .. 더보기 앨범여행기#3 - 여행은 "주변"이다. 인생은 "여행"이다.천상병 시인의 "귀천"이라는 시에는 인생을 소풍이라고도 표현한다. 어릴 적에 소풍과 여행은 다른 말이 아니었다. 돗자리에 도시락 하나 있으면 소풍이고 여행이었던 과거에서 지나, 지금은 1박을 넘어야만 여행으로 느껴진다. 생각을 바꾸어 인생 차제가 여행이라면? 우리가 걸어가는 어디든 여행지가 된다. 최소한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이곳은 "올림픽공원"의 명물 "나홀로나무"다. 누군가의 집 앞일 수도 있고 누군가는 매일 가는 곳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여행지 이상으로 멋있는 곳이다. 나에게는 그렇다. 처음에는 나홀로나무에서 조금 멀리 자리를 잡았다. 나홀로나무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면서도 그림자가 있는 곳이었다. 희한하게도 거기에 자리잡은 모두가 같은 곳을 바라본다. 마치 나홀로나무의.. 더보기 앨범여행기 #2 - 여행은 발견이다. (시몬스 테라스) 날씨가 여행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가. 날씨는 기분을 좌우한다. 내 기분이 쉽게 바뀐다는 것은 경이롭다. 날씨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다. 맑은 날씨. 흐린 날씨. 비오는 날씨. 눈오는 날씨. 뿐만 아니다 갑자기 천둥이 치는 날씨. 흐리다가 맑아지는 날씨. 맑았다가 비가오는 날씨. 커플이던 시절 우리는 외곽을 많이 다녔다. 그 이유는 사람이 많은 곳을 싫어해서 그렇다. 혼잡한 도심을 벗어나 주말이라도 한적한 곳을 가는게 낙이었다. 지금은 같이 사는 아지트가 생겼지만, 그때는 자동차가 아지트였다. 그러면서도 한적한 곳에서 바람쐬는 것을 찾아다녔다. 시몬스 테라스는 시몬스침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곳인데, 여기서는 눈썰미가 실제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한참 신혼집에 무엇을 넣을까 꽁냥꽁냥하던 때였다. 돈이.. 더보기 앨범여행기#1 - 부산에 가면 선어를 먹으세요 (부산 선어마을) 왜 앨범의 시작은 "부산"?이 앨범의 시작은 부산이다. 무언가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다는 것은 마음에 사무치는 감정이 서려있다는 것이다. 여행은 항상 나를 사무치게 한다. 슬프게도 내 핸드폰은 부산에서 나왔다. 이전 핸드폰을 바다에 기부하고 왔기 때문이다. 바야흐로 2022년 여름, 결혼하기 전 우리는 커플여행을 위해 부산으로 떠났다. 그리고 패들보트에 도전했다. 패들보트는 다른 동력없이 노를 젓는 스포츠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파도가 없는 곳에서 타기에 좋다. 파도가 없는 곳이란 어디인가. 그곳은 호수나 잔잔한 바다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패들보트를 탄 곳은 광안리 해수욕장. 남해이고, 파도가 강했다. 그리고 내 승부욕도 강했다. 처음 타는 패들보트 위에 일어서고 싶었다. 근데 패들보트의 규칙이.. 더보기 앨범여행기#0 - 모든 일에는 시작이 있다. 시작; 始作 비로소 시 / 지을 작모든 일에는 시작이 있다. 그것이 무엇이든 말이다. 소설을 쓰고 싶었던 날이 있었는데, 잘 쓰지는 못했다. 다작을 하면 완성될 수 있다고는 하지만, 내 소설의 한계는 내 경험의 한계였다. 그래서 여행을 좋아했다. 여행은 대단한 힘이 있다. 반추하는 것만으로 이렇게 설레게 하는 것이 여행의 묘미다. 그래서 이 앨범여행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나의 앨범여행기는 한 번 끊겼다. 아쉽게도 그 시작이 "부산"이었다. 뭐 이렇게 내 앨범여행기는 "시작"된다. 만약 이 글이 잘 퍼진다면, 혹여나 이 글이 유명해진다면, 그 날은 앨범을 열어 추억을 돌아보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 더보기 이전 1 2 3 4 ··· 6 다음